글쓴이 보관물: litcoder

Logitech MX anywhere

노트북과 같이 딸려왔던 광마우스의 왼쪽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출장 나오면 꼭 뭐하나 문제가 생긴다니까… 이 기회에 선 정리가 필요 없는 무선 마우스로 바꿔보려고 마음을 먹었다.

구글링해서 걸린 문서들에는 ‘Logitech 무선 마우스는 linux에서 동작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가게에 전시된 마우스들은 대부분 Logitech 아니면 MS였다.  망설이고 있었는데 상자에는 windows뿐만 아니라 맥에서도 동작한다고 적혀 있는게 아닌가! ‘설마 맥에서도 되게 해놓고 linux는 뺐겠어?’하는 생각으로 확인하는 샘치고 제일 마음에 드는 녀석으로 그냥 사왔다. 이곳은 환불 잘 되는 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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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있는 bluetooth를 쓰는것은 아니고 따로 수신기가 들어 있는데, USB port에 꽂았더니 아무런 추가 설정없이 잘 인식되고 잘 동작됐다. (Ubuntu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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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채로 만족 스럽지만, 휙~ 휙~ 날아다니는 느낌이 나는 휠 때문에 적응하기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게 말했더니 스크롤 부분을 꾹 눌러 주었다. 아.. 휠 동작을 토글할 수 있는 거였구나..

Sony Ericsson MW600의 실신

한달여 동안 잘 샀다고만 생각해 왔던 MW600 bluetooth headset이 고장나고 말았다. 충전기에 꽂았는데 charging 할 때 깜빡이는 battery 그림이 움직이지 않아서 끄려고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꿈쩍도 않는다.

락업된상태로 계속 남아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같은 증상을 겪은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 책은 두가지 인데 하나는 전원이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분해 해서 베터리를 단락 시키는 것이다.

두 번째 방법이 빠르고 효과가 확실하지만, 출장중이어서 작은 일자 드라이버가 없기 때문에 그냥 베터리가 다 닳을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액정이 계속 켜진상태에서 락업된 것 때문인지 다음날 아침에는 베터리가 다 닳아 있었다.

전원을 연결하니 다행히 부활. lol

하드 리셋 버튼 하나 달아주지 이넘들 자신감 하고는…

Ubuntu 12.04의 airvideo property

Airvideo설정을 위한 property file을 여기에 기록해 둔다.

대부분의 한국어 자막파일은 windows에서 작성되므로 encoding을 euc-kr로 설정하고, 12.04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undotum으로 font를 설정했다.

Airvideo client에서 보여줄 위치를 선언하는 folders 항목은 영화를 올려두는 Movies와 외장 하드를  경로로 넣어준다.

path.ffmpeg = /usr/local/bin/ffmpeg
path.mp4creator = /usr/local/bin/mp4creator
path.faac = /usr/local/bin/faac
password = 1234
subtitles.encoding = euc-kr
subtitles.font = undotum
folders = Movies:/media/data_/Movies,Extern:/media/untitled